6/22(일) 14:00 · fyi · 정원 4명 · "역삼의 [fyi]에서 동행할까요? 조금 나른한 일요일 오후. 집에서 심심하다면, To Do를 들고 동행해보세요. 간섭없이 각자 할 일 하다가, 가끔 눈 마주치면 이야기합니다. 그렇게 마무리가 되면 이제 새로운 일…
일시: 6/22(일) 14:00
장소: fyi (서울 강남구 역삼로 180 1층 fyi)
seoul, 자기계발·독서
"역삼의 [fyi]에서 동행할까요? 조금 나른한 일요일 오후. 집에서 심심하다면, To Do를 들고 동행해보세요. 간섭없이 각자 할 일 하다가, 가끔 눈 마주치면 이야기합니다. 그렇게 마무리가 되면 이제 새로운 일주일을 준비하도록 합니다. 저녁은 그때 가서 결정하시죠. 이야기는 딱히 딥한 주제는 없습니다. 캐주얼하게 요즘 하는 것들이나 해보고 싶은 것 혹은 살면서, 일하면서 겪은 에피소드들입니다. 일정: • 14:00~17:00 (늦어도 OK) • 17:00~ (저녁은 기분따라) 가져올 것: • 할 일 아니면 딴짓거리 (책, 노트북, 뜨개질 뭐든) • 어색할 때 꺼내는 가벼운 이야기주제" 역삼 fyi는 스타트업들이 입주한 MARU180 1층에 자리한 넓고 개방감 있는 카페예요. 테이블 간격이 넉넉해서 각자 업무나 개인 작업에 집중하기 좋고, 비치된 책들을 자유롭게 읽을 수 있어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기 완벽한 공간이랍니다. 일요일 오후 2시부터 각자 할 일을 가져와 조용히 몰입하다가, 가끔 눈 마주치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특별해요. 커피 맛도 좋고 차분한 인테리어가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줍니다. 함께 있지만 간섭하지 않는 적당한 거리감이 오히려 더 편안한 동행을 만들어줘요. 각자의 페이스로 시간을 보내다 저녁 무렵 함께 식사하며 하루를 마무리하면 새로운 일주일을 맞을 준비가 될 거예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오픈런 하지 않으면 웨이팅이 심할 수 있으니, 동시 입장을 위해 꼭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