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과 사유의 시간

6/22(일) 14:00 · 구펠 · 정원 4명 · "성수의 조용한 카페에서 각자 할 일 하다가 눈 마주치면 이야기합니다. 때가 되면 배고플테니 저녁 먹으러 피잣집을 갑니다. 가려는 카페는 이전에 동행분들과 갔던 곳이에요. 동행분이 추천해주었고 참 조용했습니다. 피…

일시: 6/22(일) 14:00

장소: 구펠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14길 30-1 지하1층, 1,2층)

seoul, 자기계발·독서, 일요일

"성수의 조용한 카페에서 각자 할 일 하다가 눈 마주치면 이야기합니다. 때가 되면 배고플테니 저녁 먹으러 피잣집을 갑니다. 가려는 카페는 이전에 동행분들과 갔던 곳이에요. 동행분이 추천해주었고 참 조용했습니다. 피잣집 역시 이전에 동행분들과 갈려고 했는데 웨이팅으로 못 갔던 적이 있어요. ㅠㅠ 가볍게 할 일 챙겨서 나와보세요. 간섭없이 시간 보내다가 집에 가시죠. 물론 아무것도 안하고 멍때려도 좋습니다. 일정: • 14:00 ~ 17:00 (성수 1번 출구 구펠, 늦게 오셔도 됩니다.) • 17:00 ~ (성수 다로베 피잣집, 예약 예정, 저녁 안 먹고 귀가 하셔도 됩니다.) 가져올 것: • 할 일 아니면 딴짓거리 (책, 노트북, 뜨개질 뭐든) • 이야깃거리 (너무 깊지 않게 요즘 관심가지는 것들, 하는 것들 등)" 성수 구펠에서 각자 할 일 하며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모임이에요. 책을 읽거나 노트북 작업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눈 마주치면 이야기를 나누는 편안한 분위기랍니다. 동행분들이 추천해준 곳이라 더욱 믿을 만해요. 간섭 없이 개인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분들에게 완벽한 공간입니다. 멍때리는 것도 환영이니 부담 갖지 마세요. 저녁 시간에는 다로베 피잣집으로 이동해 함께 식사할 예정이에요. 이탈리아 나폴리 현지 맛을 자랑하는 곳으로, 시그니처 다로베 피자와 신선한 재료들이 일품입니다. 물론 저녁 식사 없이 귀가하셔도 괜찮아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오픈런 하지 않으면 웨이팅이 심할 수 있으니, 동시 입장을 위해 꼭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