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금) 20:30 · 세빛섬 · 정원 5명 · "멤버스데이 못 가신 분 여기 어때요?? 가고 싶었는데 아쉽게 놓쳤다면, 이번엔 세빛섬에서 신나게 달려보는 건 어떨까요! 🌃🏃 다들 주말의 설렘을 만끽할 때, 강철 멘탈을 얻고 싶다면, 중요한 일을 해내야 한다…
일시: 6/13(금) 20:30
장소: 세빛섬 (서울 서초구 올림픽대로 2085-14 세빛섬)
제안: 손오공 (자동차회사 연구원)
seoul, 운동·스포츠, 금요일
"멤버스데이 못 가신 분 여기 어때요?? 가고 싶었는데 아쉽게 놓쳤다면, 이번엔 세빛섬에서 신나게 달려보는 건 어떨까요! 🌃🏃 다들 주말의 설렘을 만끽할 때, 강철 멘탈을 얻고 싶다면, 중요한 일을 해내야 한다면, 요즘 인생이 어지럽고 지쳤다면, 금요일 저녁엔 러닝을 해보세요. 진짜 회복은 금요일 저녁 러닝에서 시작됩니다. 야경이 아름다운 세빛섬에서 출발해 63빌딩까지 왕복 12km를 달리는 힐링 코스를 준비했습니다. 러닝을 즐기시는 분, 멤버스데이 참석 못 하신분 모두 환영해요. 기록이나 페이스보다 중요한 건 함께 뛰며 스트레스를 날리는 것이니까요. [모임 정보] 📍 장소: 반포 세빛섬 일대 🕣 시간: 평일 저녁 8시 30분 (퇴근 시간 고려) 🏃 코스: 세빛섬 → 63빌딩 왕복 (약 12km) 🎒 준비물: 운동복, 러닝화, 수건 러닝 후에는 근처 잔디밭에 돗자리를 펴고 간단한 음식도 함께 먹을 예정이에요. 한강의 바람을 느끼며 불금을 불 태워봐요! 한강 위에 떠 있는 세빛섬에서 시작하는 야간 러닝은 서울에서 가장 로맨틱한 러닝 코스예요. 가빛, 채빛, 솔빛 세 개의 인공섬이 조명으로 물들어 한강을 밝히는 모습이 정말 환상적이거든요. 퇴근 후 저녁 8시 30분, 세빛섬에서 63빌딩까지 12km를 함께 달려보세요. 한강변을 따라 달리다 보면 반포대교 분수쇼도 볼 수 있고, 야경에 반사되는 불빛들이 달리는 내내 눈을 즐겁게 해줘요. 혼자서는 시작하기 어려운 러닝도 함께라면 자연스럽게 페이스를 맞춰가며 즐길 수 있어요. 러닝 후에는 근처 잔디밭에서 돗자리를 펴고 간단한 간식을 나누며 오늘 달린 코스를 되돌아보는 시간도 가져요. 차가운 한강 바람을 맞으며 몸의 열기를 식히다 보면 하루의 스트레스가 말끔히 사라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