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금) 22:30 · 수변평상공원 · 정원 4명 · "수변공원이 없어진이후 광안리해수욕장 중심부에 위치한 수변평상공원에서 비오는날 야장분위기 느끼며 인생&여행&사람사는이야기 나누실분! 각자 먹을 음식과 음료&주류는 사서 가야합니다" 광안리 수변평상공원에서 비 오는…
일시: 6/13(금) 22:30
장소: 수변평상공원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 199 3-4층)
제안: 노마드 (게스트하우스 운영)
busan, 자유 주제
"수변공원이 없어진이후 광안리해수욕장 중심부에 위치한 수변평상공원에서 비오는날 야장분위기 느끼며 인생&여행&사람사는이야기 나누실분! 각자 먹을 음식과 음료&주류는 사서 가야합니다" 광안리 수변평상공원에서 비 오는 날의 특별한 야장 분위기를 만끽해보세요. 광안대교가 한눈에 보이는 오션뷰 평상에서 각자 준비한 음식과 음료로 자유롭게 즐길 수 있어요. 비가 내리는 광안리 바다를 바라보며 인생 이야기, 여행 경험,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을 나누다 보면 어느새 깊은 대화에 빠져들게 될 거예요. 실내외 공간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배달 주문도 가능해서 편리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비 오는 날만의 운치 있는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평소보다 더 솔직하고 깊이 있는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 특별한 밤이 될 것 같아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오픈런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가급적 오픈 시간에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