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야장 끝물입니다

6/29(일) 17:00 · 조일식품 · 정원 4명 · 을지로 골목 깊숙한 곳에 자리한 조일식품은 메뉴판도 없는 진짜 할머니 가맥집이에요. 쪽방촌 감성 그대로 간직한 이곳에서 포근한 할머니와 함께하는 야장의 마지막을 만끽해보세요. 계란말이와 간단한 안주들로 소박하지만…

일시: 6/29(일) 17:00

장소: 조일식품 (서울 중구 을지로38길 14)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을지로 골목 깊숙한 곳에 자리한 조일식품은 메뉴판도 없는 진짜 할머니 가맥집이에요. 쪽방촌 감성 그대로 간직한 이곳에서 포근한 할머니와 함께하는 야장의 마지막을 만끽해보세요. 계란말이와 간단한 안주들로 소박하지만 진짜 맛을 느낄 수 있는데요. 선주문하면 다양한 음식도 가능하니 미리 연락해보시는 것도 좋아요. 레트로 분위기에 반하게 될 거예요. 야장 시즌이 끝나기 전에 을지로의 진짜 감성을 느껴보고 싶다면 조일식품만한 곳이 없어요. 구수한 정취 속에서 올해 마지막 야장을 함께 즐겨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