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이 뚝뚝 흐르네

6/29(일) 17:00 · 방목 · 정원 4명 · 한성대입구 방목은 고기 질이 정말 좋기로 소문난 곳이에요. 직원분들이 직접 고기를 구워주셔서 편하게 먹을 수 있고, 서비스도 정말 좋답니다. 특히 방목의 시그니처 메뉴인 '방목살'은 하루 200g 한정으로만 나오는…

일시: 6/29(일) 17:00

장소: 방목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2길 21 1층)

seoul, 식사·맛집

한성대입구 방목은 고기 질이 정말 좋기로 소문난 곳이에요. 직원분들이 직접 고기를 구워주셔서 편하게 먹을 수 있고, 서비스도 정말 좋답니다. 특히 방목의 시그니처 메뉴인 '방목살'은 하루 200g 한정으로만 나오는 특별한 부위인데요. 배부를 때 먹어도 계속 손이 가는 독특한 맛이에요. 목살과 삼겹살도 신선하고 두툼해서 만족도가 높아요. 고기를 다 먹어갈 때쯤 서비스로 나오는 김치말이국수는 꼭 드셔보세요. 방목만의 특별한 마무리 메뉴로, 이것만으로도 또 오고 싶어질 거예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