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1(토) 11:00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 정원 7명 ·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방문 후 개별 현장 예매 예정입니다. 호주 출신 론 뮤익의 한국 최초 개인전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열리고 있어요. 30년간 단 48점만 완성한 그의 극사실주의 조각은 마치 살아 숨쉬는 듯…
일시: 6/21(토) 11:00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서울 종로구 삼청로 30)
seoul, 전시·문화생활, 토요일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방문 후 개별 현장 예매 예정입니다. 호주 출신 론 뮤익의 한국 최초 개인전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열리고 있어요. 30년간 단 48점만 완성한 그의 극사실주의 조각은 마치 살아 숨쉬는 듯한 생동감으로 관람객을 압도합니다. 특히 거대한 크기의 '침대에서'와 수십 개의 두개골이 쌓인 '매스'는 꼭 봐야 할 하이라이트예요. 작은 크기의 '치킨/맨'에서는 노인과 닭의 세밀한 묘사가 놀라울 정도로 정교하고, '젊은 연인'은 앞뒤로 돌아보며 감상해야 숨겨진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답니다. 지하 전시실에서는 작가의 작업 과정을 담은 영상도 볼 수 있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게 해줘요. 현대 조각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이번 전시에서 예술이 주는 깊은 감동을 함께 나눠보아요. 8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현장에서 함께 예매 후 입장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