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8(수) 20:30 · 세빛섬 · 정원 11명 · "하루 종일 앉아 있느라 뻐근한 몸, 퇴근 후 잠깐 달리면서 리프레시 해보는 건 어때요? 혼자 뛰기엔 시작이 어렵고, 같이 달릴 동행을 구합니다!” 야경이 아름다운 세빛섬을 배경으로 가볍게 달리는 러닝 모임입니다.…
일시: 6/18(수) 20:30
장소: 세빛섬 (서울 서초구 올림픽대로 2085-14 세빛섬)
제안: 손오공 (자동차회사 연구원)
seoul, 운동·스포츠, 수요일
"하루 종일 앉아 있느라 뻐근한 몸, 퇴근 후 잠깐 달리면서 리프레시 해보는 건 어때요? 혼자 뛰기엔 시작이 어렵고, 같이 달릴 동행을 구합니다!” 야경이 아름다운 세빛섬을 배경으로 가볍게 달리는 러닝 모임입니다. 초보 러너도, 러닝을 꾸준히 해오신 분도 모두 환영이에요. 함께 달리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날리는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모임 정보] • 장소: 반포 세빛섬 일대 • 시간: 평일 저녁 8시 30분 (퇴근 시간 고려) • 코스: 세빛섬 ~ 반포대교 왕복 약 5km, 10km • 준비물: 편한 운동복, 러닝화, 수건 달리기 후엔 근처에서 돗자리깔고 가볍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가져보려 해요. 건강도 챙겨요" 하루 종일 앉아 있느라 뻐근한 몸을 퇴근 후 한강에서 달리며 리프레시해보세요. 세빛섬의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하는 러닝은 혼자서는 시작하기 어려웠던 운동을 자연스럽게 시작할 수 있게 해줘요. 반포대교 분수쇼와 조명으로 물든 세 개의 섬이 만드는 환상적인 풍경 속에서 달리다 보면 일상의 스트레스가 자연스럽게 풀려요. 초보 러너도 경험자도 각자 페이스에 맞춰 5km, 10km 코스를 선택할 수 있어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답니다. 달리기 후에는 돗자리를 깔고 한강 야경을 보며 가볍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가져요. 함께 달린 후의 성취감과 시원한 강바람이 만드는 특별한 힐링 타임을 경험해보세요. 8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