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일) 12:00 · 향동가 · 정원 6명 · 흑백요리사 안성재 셰프가 극찬한 향동가는 한우 투쁠 육수로 진짜 평양냉면을 만드는 곳이에요. 100% 순메밀로 만든 면은 고소한 메밀 향이 진하게 올라오고, 암소 육수는 첫맛은 시원하다가 중간에 진한 육향이 퍼지면…
일시: 7/6(일) 12:00
장소: 향동가 (서울 강남구 논현로136길 15 1층)
seoul, 식사·맛집
흑백요리사 안성재 셰프가 극찬한 향동가는 한우 투쁠 육수로 진짜 평양냉면을 만드는 곳이에요. 100% 순메밀로 만든 면은 고소한 메밀 향이 진하게 올라오고, 암소 육수는 첫맛은 시원하다가 중간에 진한 육향이 퍼지면서 마무리는 은은한 단맛까지 느껴져요. 메밀면 특유의 툭툭 끊어지는 식감이 매력적이죠. 다시마초를 넣어서 먹으면 기존 식초와 달리 신맛 없이 감칠맛만 폭발해서 완전 다른 차원의 맛을 경험할 수 있어요. 셰프가 인정한 그 맛, 직접 확인해보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