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1(금) 18:00 · 탄화와주 · 정원 4명 · 전포역 골목에 숨어있는 탄화와주는 '술에 비친 꽃을 보며 술을 마시다'라는 뜻을 가진 한식주점이에요. 사장님이 직접 그린 꽃그림으로 감성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곳에서 부산의 진짜 청춘을 만나보세요. 대표 메뉴인 통닭…
일시: 7/11(금) 18:00
장소: 탄화와주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210번길 44 1층, 탄화와주)
busan, 식사·맛집
전포역 골목에 숨어있는 탄화와주는 '술에 비친 꽃을 보며 술을 마시다'라는 뜻을 가진 한식주점이에요. 사장님이 직접 그린 꽃그림으로 감성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곳에서 부산의 진짜 청춘을 만나보세요. 대표 메뉴인 통닭누룽지탕은 통닭을 튀긴 후 누룽지를 넣어 끓여낸 진한 국물이 일품인데요. 조랭이떡, 팽이버섯과 함께 어우러진 감칠맛이 폭발합니다. 빙탄복이라는 복분자주와 페어링하면 도수가 낮아 술 못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국물을 어느 정도 먹고 나면 즉석밥을 추가해서 닭죽으로 마무리하는 게 탄화와주만의 특별한 팁이에요. 통닭과 누룽지가 어우러진 진한 육수에 밥을 넣어 만든 닭죽은 정말 별미랍니다!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