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자주 하고 싶어요

7/18(금) 18:00 · 이가네양꼬치 판교본점 · 정원 4명 · "평일 저녁에 동행하시는 분들을 보면 종종 부럽습니다. 정시 퇴근하고 심심할 때, 가볍게 어울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저는 평일 저녁에 그렇게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늦은 퇴근이 일상이다 보…

일시: 7/18(금) 18:00

장소: 이가네양꼬치 판교본점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내곡로 155 KCC웰츠타워 104호)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ko

"평일 저녁에 동행하시는 분들을 보면 종종 부럽습니다. 정시 퇴근하고 심심할 때, 가볍게 어울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저는 평일 저녁에 그렇게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늦은 퇴근이 일상이다 보니, 놀고 싶어도 그림의 떡 같은 시간입니다. 그래서 가끔, 정말 가끔 운 좋게 평일 저녁 시간이 생기면 그 시간이 저에겐 무척이나 소중합니다. 그런 날엔 어떻게 보내야 하나, 남들보다 더 많이 고민하게 돼요. 그런 의미에서, 판교 이가네양꼬치 동행을 한번 꼭 열고 싶었습니다. (몇 번 시도했지만 실패했죠…😂) 양꼬치도 맛있지만, 꿔바로우는 진짜 눈 돌아가는 맛이에요. 게다가 이 가게는 저에게 참 여러 가지 웃긴 기억과 추억이 얽힌 곳이기도 하고요. 📍 일정 • 시간: 18:00 ~ • 장소: 판교 이가네양꼬치 본점 • 2차: 기분 따라 가는 걸로!" 늦은 퇴근이 일상인 저에게 평일 저녁 시간은 정말 소중해요. 그래서 가끔 운 좋게 시간이 생기면 어떻게 보낼지 더 많이 고민하게 되죠. 그런 의미에서 꼭 한번 열고 싶었던 판교 이가네양꼬치 동행이에요. 5년 넘게 다니면서 느낀 건데, 여기 왕꼬치는 정말 크기가 남다르고 잡내 없이 쫄깃해요. 그리고 꿔바로우는 진짜 눈 돌아가는 맛이라고 단언할 수 있어요. 느끼할 때쯤 온면으로 입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가지튀김의 부들부들한 식감까지 즐기다 보면 어느새 소중한 평일 저녁이 완성돼요. 함께 특별한 시간 만들어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오픈런 하지 않으면 웨이팅이 심할 수 있으니, 동시 입장을 위해 꼭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