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8(금) 18:50 · 서울시티투어버스 · 정원 4명 · "퇴근하고 시원한 바람 맡으며 힐링해요~ 드라이브는 하고싶지만 뚜벅이라 야경 구경하며 금요일을 즐기고 싶은 퇴근러분들! 같이 힐링해요~~~ 퇴근하고 호다닥 야경버스 타러 오세요! 입장은 40분전부터 가능하다합니다!…
일시: 7/18(금) 18:50
장소: 서울시티투어버스 (서울 중구 태평로1가 63-1)
제안: 미니 (외국계 총무팀)
seoul, 야외·자연, 금요일
"퇴근하고 시원한 바람 맡으며 힐링해요~ 드라이브는 하고싶지만 뚜벅이라 야경 구경하며 금요일을 즐기고 싶은 퇴근러분들! 같이 힐링해요~~~ 퇴근하고 호다닥 야경버스 타러 오세요! 입장은 40분전부터 가능하다합니다! 되도록이면 6시50분에 만나 자리 선점 및 출발 시작 전까지 앉아서 대화도 나누고 하면 좋을것같아요! 아무래도 같이 앉아서 가는게 의미가 더 크지 않을까요? ㅎㅎ 출발시간 오후7시30분이나 늦지않게 오셔요! *일찍 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늦으면 자리 따로 앉거나 차는 떠나요... 식사는 야간버스가 90분정도 소요되서 10시에 청계천에서 내리기때문에 그이후로 결정하도록 해요! 즐겁게 불금을 즐기며 2층버스에서 야경도 보고 시원한 바람도 맡으며 즐겨요~!~!" 퇴근 후 시원한 바람과 함께 서울의 밤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에요. 2층 오픈탑 버스에서 바라보는 서울 야경은 남산타워에서 보는 뷰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해요. 광화문에서 출발해 경복궁, 남산, 동대문까지 90분 동안 서울의 핵심 명소들을 편안하게 둘러보며, 한강 다리를 건널 때 반짝이는 불빛들이 만들어내는 로맨틱한 풍경을 만날 수 있어요. 걷지 않고도 서울의 야경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죠. 하루 종일 쌓인 피로를 시원한 바람과 아름다운 야경으로 날려버리고, 금요일 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보세요. 청계천에서 내린 후에는 함께 맛있는 저녁도 즐기며 완벽한 불금을 마무리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