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없이 떠들고 싶다

7/21(월) 19:30 · 항방양육관 이수점 · 정원 4명 · 이수역 바로 앞 항방양육관은 사장님이 직접 뼈작업하는 양꼬치로 유명한 곳이에요. 잡내 하나 없이 부드럽고 담백한 양꼬치가 센불에 구워져 육즙까지 살아있답니다. 양꼬치와 함께 꼭 드셔야 할 건 바삭한 꿔바로우인데요.…

일시: 7/21(월) 19:30

장소: 항방양육관 이수점 (서울 동작구 동작대로27다길 26 사당동 주상복합 1층 102호)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이수역 바로 앞 항방양육관은 사장님이 직접 뼈작업하는 양꼬치로 유명한 곳이에요. 잡내 하나 없이 부드럽고 담백한 양꼬치가 센불에 구워져 육즙까지 살아있답니다. 양꼬치와 함께 꼭 드셔야 할 건 바삭한 꿔바로우인데요. 나오자마자 바로 먹으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완전 중독적이에요. 새콤한 중국 음료도 느끼할 때 한 모금 마시면 입안이 깔끔해져요. 양꼬치집치고는 굉장히 쾌적하고 자리도 넓어서 편하게 앉아 수다 떨기 딱 좋아요. 생각 없이 고기 구워 먹으면서 하루 스트레스 다 털어버려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