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으로

7/9(수) 20:30 · 세빛섬 · 정원 8명 · "하루 종일 앉아 있느라 뻐근한 몸, 퇴근 후 잠깐 달리면서 리프레시 해보는 건 어때요? 혼자 뛰기엔 시작이 어렵고, 같이 달릴 동행을 구합니다!” 야경이 아름다운 세빛섬을 배경으로 가볍게 달리는 러닝 모임입니다.…

일시: 7/9(수) 20:30

장소: 세빛섬 (서울 서초구 올림픽대로 2085-14 세빛섬)

제안: 손오공 (자동차회사 연구원)

seoul, 운동·스포츠, 수요일

"하루 종일 앉아 있느라 뻐근한 몸, 퇴근 후 잠깐 달리면서 리프레시 해보는 건 어때요? 혼자 뛰기엔 시작이 어렵고, 같이 달릴 동행을 구합니다!” 야경이 아름다운 세빛섬을 배경으로 가볍게 달리는 러닝 모임입니다. 초보 러너도, 러닝을 꾸준히 해오신 분도 모두 환영이에요. 함께 달리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날리는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모임 정보] - 장소: 반포 세빛섬 일대 - 시간: 평일 저녁 8시 30분 (퇴근시간 고려) - 코스: 세빛섬 ~ 반포대교 왕복 약 5km, 10km - 준비물: 편한 운동복, 러닝화, 수건 달리기 후엔 근처에서 돗자리깔고 가볍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가져보려 해요. 건강도 챙겨요" 하루 종일 앉아 있느라 뻐근한 몸을 퇴근 후 한강 야경과 함께 리프레시해보세요. 세빛섬에서 반포대교까지 이어지는 5km 코스는 조명으로 물든 세 개의 섬과 한강 위 반영이 만드는 신비로운 풍경 속에서 달릴 수 있어요. 차가운 강바람과 함께 하루의 스트레스가 자연스럽게 날아가는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초보 러너도 경험자도 각자 페이스에 맞춰 함께 달리며, 러닝 후에는 돗자리를 깔고 야경을 감상하며 서로의 하루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려 해요. 혼자서는 시작하기 어려웠던 러닝을 함께 즐기며 건강한 저녁 루틴을 만들어가요. 8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