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6(수) 19:30 · 내려노음 · 정원 8명 · 가끔은 본업인 김치찜을 가져와 같이먹는 시간을 가지곤 했는데 오랜만에 동행원분들과 함께 그 시간을 다시 열어보려 합니다 각자의 음악을 자유롭게 공유하며, 선곡의 배경과 의미를 들려주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볼까 해요.…
일시: 7/16(수) 19:30
장소: 내려노음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16길 13)
seoul, 음악·페스티벌, 수요일
가끔은 본업인 김치찜을 가져와 같이먹는 시간을 가지곤 했는데 오랜만에 동행원분들과 함께 그 시간을 다시 열어보려 합니다 각자의 음악을 자유롭게 공유하며, 선곡의 배경과 의미를 들려주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볼까 해요. 왜 이 곡을 골랐는지, 어떤 감정이 담겼는지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서로의 음악 취향과 일상을 발견하는 시간을 만들어요. 이 날 들은 모든 곡을 모아 플레이리스트로 만들어 공유할 거예요. 집에 가서도 오늘의 기억과 이야기를 다시 들을 수 있답니다. 준비물 : 각자 마실 주류 또는 음료 별도의 입장료 20,000원이 있습니다. 8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