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3(일) 12:00 · 마하 한남 · 정원 6명 · 한가로운 일요일 아침, 한남 중턱에 위치한 건축가의 서재 로 떠나봅니다. 서빙고역에서 도보 약 20분 정도 걸리지만 높은 층고를 오를만한 수고가 있는 곳, 뷰가 너무 좋고 작은 소품 하나하나 그리고 가구 하나하나…
일시: 7/13(일) 12:00
장소: 마하 한남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91나길 85 4층)
seoul, 자기계발·독서, 일요일
한가로운 일요일 아침, 한남 중턱에 위치한 건축가의 서재 로 떠나봅니다. 서빙고역에서 도보 약 20분 정도 걸리지만 높은 층고를 오를만한 수고가 있는 곳, 뷰가 너무 좋고 작은 소품 하나하나 그리고 가구 하나하나 너무나 취향 가득한 곳입니다. 잔잔한 클래식, 그리고 맛있는 커피와 뷰와 함께라면 평일의 피로도 천천히 풀리게 될거예요. 각자 책 1권을 들고 모여 1시간 반시간 정도의 도파민 디톡스 타임을 가져봅니다. (물론 수다 타임을 가져도 좋고요!) 충분한 개인의 시간을 보냈다면 근처 한남 맛집으로 맛있는걸 먹으러 가볼거예요. 어디로 가면 되냐구요? 열심히 책을 읽다가 집중력이 떨어지는 그때! 잠깐 한남동 맛집을 찾아서 단톡방에 올려주세요. 그리고 서로 원하시는 곳에 하트를 눌러 투표해서 선정되는 곳으로 갑시다! 꼭 그룹으로 앉지 않아도, 각자 개인적으로 원하는 자리에 자유롭게 앉다가 이동해도 괜찮습니다. 4명이 한 그룹이 되어 맛있는걸 먹으러 갈게요! [참고 사항] - 주말은 매장 이용시간이 1시간 30분으로 제한됩니다. 각자 충만한 개인의 시간을 (혹은 수다의 시간) 보냈다면 근처 한남 맛집으로 맛있는걸 먹으러 가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