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7(목) 19:30 · 을지로양대장 · 정원 4명 · 아, 일주일 진짜 안 지나가네. 어디 도파민 채울 곳 좀 없나? 싶다면 여깁니다. 곱 가득 채운 통통한 대창이라면 주말까지 웃으면서 달릴 수 있어요. 동행원 오이시의 맛집으로 여기 대창은 감동 그 잡채라고 말씀 드…
일시: 7/17(목) 19:30
장소: 을지로양대장 (서울 중구 수표로 54-1)
seoul, 식사·맛집
아, 일주일 진짜 안 지나가네. 어디 도파민 채울 곳 좀 없나? 싶다면 여깁니다. 곱 가득 채운 통통한 대창이라면 주말까지 웃으면서 달릴 수 있어요. 동행원 오이시의 맛집으로 여기 대창은 감동 그 잡채라고 말씀 드릴 수 있겠어요. 대창 찐러버들에게도 잡내 없고 깔끔하다고 인정 받았어요. 대창이 안 느끼하려면 얼마나 신선해야 하는지 다들 아시잖아요. 세트로 시켜서 염통 특양에 전골까지 상다리 뿌러지게 차려 먹어요. 아무리 배가 불러도 디저트는 역시 볶음밥입니다. 여긴 양밥이 있는데, 위에 치즈가 잔뜩 올라가요. 대창을 조금 덜 먹는 한이 있어도 이건 꼭 먹어야 합니다.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인기 맛집인 만큼 웨이팅을 해야 할 수도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