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런 해야하는 피자

7/26(토) 11:30 · 도우센트 · 정원 4명 · 성북동 한적한 주택가 골목에 자리한 도우센트는 반죽의 향기를 뜻하는 이름처럼, 고소한 피자 냄새로 가득한 곳이에요. 미국 가정집을 연상시키는 우드톤 인테리어와 빈티지한 소품들이 더해져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따…

일시: 7/26(토) 11:30

장소: 도우센트 (서울 성북구 성북로10가길 3)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성북동 한적한 주택가 골목에 자리한 도우센트는 반죽의 향기를 뜻하는 이름처럼, 고소한 피자 냄새로 가득한 곳이에요. 미국 가정집을 연상시키는 우드톤 인테리어와 빈티지한 소품들이 더해져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이곳의 시그니처는 바질, 토마토, 모짜렐라 치즈가 듬뿍 올라간 부팔라 마르게리타. 이탈리아산 토마토와 직접 간 치즈, 고소한 올리브오일까지 더해져 재료 하나하나에서 정성이 느껴져요. 얇고 바삭한 도우 덕분에 마지막 한 조각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답니다. 화덕은 아니지만 그에 못지않은 높은 온도에서 단시간에 구워내 바삭함이 살아있고, 피자의 향과 식감이 모두 인상적인 곳이에요. 진짜 좋은 재료로 정성스럽게 만든 피자를 먹고 싶을 때, 도우센트가 정답입니다.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오픈런 하지 않으면 웨이팅이 심할 수 있으니, 동시 입장을 위해 꼭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