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7(일) 11:00 · 빠말 · 정원 4명 · 부암동 한적한 골목에 자리한 빠말은 '나쁘지 않다'는 뜻의 프랑스어로, 실제로는 '꽤 좋다'는 의미를 담고 있어요. 새하얀 외벽과 독특한 구조, 부암동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대형 통창까지 완벽한 미감을 자랑하는…
일시: 7/27(일) 11:00
장소: 빠말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 142-1 1층)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부암동 한적한 골목에 자리한 빠말은 '나쁘지 않다'는 뜻의 프랑스어로, 실제로는 '꽤 좋다'는 의미를 담고 있어요. 새하얀 외벽과 독특한 구조, 부암동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대형 통창까지 완벽한 미감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바질 토마토 포카치아와 참나물 김밥이 시그니처 메뉴인데, 담백하면서도 신선한 재료의 맛이 일품이에요. 감각적인 플레이팅과 매장 곳곳의 세심한 디테일이 눈을 즐겁게 합니다. 오후 5시 이후에는 커피 대신 내추럴 와인만 주문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진정한 미감이 무엇인지 함께 경험해보러 가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오픈런 하지 않으면 웨이팅이 심할 수 있으니, 동시 입장을 위해 꼭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