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움이 공간이 된다면

7/27(일) 12:00 · 데비스 · 정원 4명 · 창덕궁 한옥 지붕이 내려다보이는 데비스는 앤디앤뎁의 디자이너이자 오너셰프 데비쌤이 운영하는 브런치 카페예요. 유럽풍 외관과 따뜻한 색감의 인테리어, 그리고 창밖으로 보이는 한옥 지붕들이 어우러져 정말 특별한 공간을…

일시: 7/27(일) 12:00

장소: 데비스 (서울 종로구 창덕궁길 45)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창덕궁 한옥 지붕이 내려다보이는 데비스는 앤디앤뎁의 디자이너이자 오너셰프 데비쌤이 운영하는 브런치 카페예요. 유럽풍 외관과 따뜻한 색감의 인테리어, 그리고 창밖으로 보이는 한옥 지붕들이 어우러져 정말 특별한 공간을 만들어내는데요. 데비스 프렌치토스트와 비프 굴라쉬가 시그니처 메뉴랍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재방문하고 싶어지는 곳이라는 후기처럼, 이런 집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사랑스러운 공간에서 함께 브런치 어떠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