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빠질 것 같다

8/1(금) 19:30 · 라틀리에 드 오르조 · 정원 4명 · 6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선정된 '오스테리아 오르조'에서 새롭게 오픈한 브런치 & 와인바 '라틀리에 드 오르조'입니다. 한남동의 로맨틱한 인테리어와 오픈 키친에서 직접 볼 수 있는 요리 과정이 매력적인데요. 특히…

일시: 8/1(금) 19:30

장소: 라틀리에 드 오르조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20길 41-4 1층)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6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선정된 '오스테리아 오르조'에서 새롭게 오픈한 브런치 & 와인바 '라틀리에 드 오르조'입니다. 한남동의 로맨틱한 인테리어와 오픈 키친에서 직접 볼 수 있는 요리 과정이 매력적인데요. 특히 비프타르타르와 마팔디네 파스타는 와인과의 완벽한 조화를 자랑해요. 부라타치즈는 겉은 쫀득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에 상큼한 절인 과일과의 조합이 일품이고, 문어 아보카도 타코 샐러드는 반숙 계란 노른자와 함께 먹으면 더욱 풍미가 살아나요. 아늑하고 감성적인 분위기에서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보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