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6(수) 18:30 · 천년동안도 종각 · 정원 6명 · "비오는 날 재즈바! " “오늘 7:30 공연으로 1시간 전에 만나서 이야기 좀 나누시고 공연!” 빗소리와 재즈가 만나는 특별한 밤을 함께 만들어봐요. 창밖으로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가 재즈 선율과 어우러지는 순간,…
일시: 7/16(수) 18:30
장소: 천년동안도 종각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15길 6 지하층)
제안: 이닝 (물류사 운영 담당자)
seoul, 음악·페스티벌, 수요일
"비오는 날 재즈바! " “오늘 7:30 공연으로 1시간 전에 만나서 이야기 좀 나누시고 공연!” 빗소리와 재즈가 만나는 특별한 밤을 함께 만들어봐요. 창밖으로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가 재즈 선율과 어우러지는 순간, 일상의 소음은 모두 사라지고 오직 음악만이 남게 되죠. 비 오는 날만이 줄 수 있는 그 특별한 분위기 속에서 따뜻한 위스키 한 잔과 함께 재즈의 깊이에 빠져보려고 해요. 재즈바 특유의 은은한 조명 아래서 색소폰과 피아노가 만들어내는 즉흥연주를 들으며, 서로가 좋아하는 재즈 아티스트 이야기도 나눠봐요. 비가 내리는 밤이기에 더욱 운치 있는 재즈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을 거예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