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9(토) 18:00 · 정희 구의이스트폴점 · 정원 4명 · “폭우에도 끄떡없지, 비 오는 날엔 쾌적한 몰 안에서 한잔이 딱이야.” 비 많이 오는 주말, 나가기 망설여질 땐 이스트폴 몰 안이 좋은 선택이야. 1층 리사르 에스프레소 바에서 진한 에스프레소 한 잔이나 레몬 그라…
일시: 7/19(토) 18:00
장소: 정희 구의이스트폴점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400 2층 12호)
제안: 망고 (패션회사 바이어)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폭우에도 끄떡없지, 비 오는 날엔 쾌적한 몰 안에서 한잔이 딱이야.” 비 많이 오는 주말, 나가기 망설여질 땐 이스트폴 몰 안이 좋은 선택이야. 1층 리사르 에스프레소 바에서 진한 에스프레소 한 잔이나 레몬 그라니따로 시작하고, 본격적으로 2층 정희에서 전통주 한잔 기울여보자. 정희는 전통 한식에 세련된 감각을 더한 퓨전 다이닝 공간이야. 이곳 시그니처인 새우감자전, 고사리 크림 수제비, 묵은지 회말이, 감태 타르타르처럼 익숙한 재료를 새로운 방식으로 풀어낸 메뉴들이 눈길을 끌고, 전통주와 곁들이기 좋은 구성도 다양해서 조용한 한 잔에 잘 어울려. 매장 분위기는 담백하고 단정하고 나무와 전통 창살 디테일로 따뜻하면서도 모던해. 무엇보다 실내 몰 안이라 비바람 걱정 없이 여유롭게 카페 들렀다 밥 먹고 쇼핑에 영화까지 가능해서, 다음에 뭐할지 걱정없어. 비 오는 날, 무리해서 돌아다니지 말고 이스트폴에서 여유로운 하루 보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