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6(토) 17:00 · 리북방 · 정원 4명 · 흑백요리사 최지형 셰프가 할머니로부터 전수받은 이북식 조리법으로 선보이는 세계 최초 순대 맡김차림 '리북방'입니다. 미쉐린 가이드 2025에 선정된 이곳에서는 피순대, 백순대, 아바이순대, 양고기순대 등 다양한 순…
일시: 7/26(토) 17:00
장소: 리북방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1길 16 2층 리북방)
seoul, 식사·맛집
흑백요리사 최지형 셰프가 할머니로부터 전수받은 이북식 조리법으로 선보이는 세계 최초 순대 맡김차림 '리북방'입니다. 미쉐린 가이드 2025에 선정된 이곳에서는 피순대, 백순대, 아바이순대, 양고기순대 등 다양한 순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코스요리로 만나볼 수 있어요. 특히 아바이순대는 아버지가 드시기 전에는 아이들이 손도 못 댔다는 귀한 순대로 유명합니다. 순대와 함께 나오는 온면, 원산잡채, 솥밥까지 이북의 전통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기다리고 있어요. 캐치테이블의 1,300개 후기에는 이정도 가격대에 이정도 미슐랭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은 정말 행운이라는 후기가 가득합니다 :)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이 감동을 받으러 떠납니다. 5시 2부 코스에 늦지 않게 와주셔야 해요! ✓ 주말 저녁 디너는 인당 79,000원으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