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6(토) 06:30 · 국립극장 · 정원 6명 · "이번 토요일(7/26) 오전 6시 30분, 남산에서 함께 가볍게 달릴 러닝 동행을 찾고 있어요! 요즘 더위 때문에 낮엔 뛰기 어려운데, 이른 아침엔 공기도 상쾌하고 기분도 정말 좋은 러닝 시간이더라고요. 혼자보다…
일시: 7/26(토) 06:30
장소: 국립극장 (서울 중구 장충단로 59)
제안: 디디 (플랜트 엔지니어)
seoul, 운동·스포츠, 금요일
"이번 토요일(7/26) 오전 6시 30분, 남산에서 함께 가볍게 달릴 러닝 동행을 찾고 있어요! 요즘 더위 때문에 낮엔 뛰기 어려운데, 이른 아침엔 공기도 상쾌하고 기분도 정말 좋은 러닝 시간이더라고요. 혼자보다는 누군가와 함께 뛰면 더 동기부여도 되고 즐겁잖아요? 📍 러닝 정보 • 출발 장소: 남산 국립극장 앞 • 시간: 오전 6시 30분 (간단한 스트레칭 후 출발) • 페이스: 1km당 6분 30초 ~ 7분 사이 • 거리/시간: 약 6.3km 예상 (컨디션 따라 조율 가능해요) • 코스: 국립극장 ~ 남산 둘레길 위주 (오르막 있음!) 초보자분도, 평소 조용히 혼자 뛰시던 분도 편하게 연락 주세요. 함께 달리고, 짧은 아침 인연 만들어보면 좋겠어요! 😊 이번 주 토요일, 남산에서 뵐 수 있기를 기대할게요 🌿 관심 있으신분들 신청 부탁해요~" 더위를 피해 새벽 6시 30분, 남산 둘레길에서 함께 달리는 러닝 모임이에요. 국립극장 앞에서 시작해서 남산의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약 6.3km 코스를 달려봅니다. 1km당 6분 30초에서 7분 사이의 여유로운 페이스로 진행하니까 초보 러너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요. 남산 둘레길 특유의 적당한 오르막이 있어서 평지 러닝과는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혼자 뛸 때보다 함께 달리면 동기부여도 되고 더 즐거워져요. 컨디션에 따라 거리 조절도 가능하니까 부담 갖지 말고 새벽 남산에서 상쾌한 러닝 한번 해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