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사랑하게 됐다

8/5(화) 19:30 · 레터 · 정원 4명 · 해방촌 골목 깊숙한 곳에 자리한 '레터'는 아사히 생맥주와 화이트 라구 파스타로 유명한 와인바예요. 차분한 인테리어와 테라스 자리까지 갖춘 이곳에서 여름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답니다. 화이트 라구 파스타는 고소하…

일시: 8/5(화) 19:30

장소: 레터 (서울 용산구 신흥로5길 11 1층)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해방촌 골목 깊숙한 곳에 자리한 '레터'는 아사히 생맥주와 화이트 라구 파스타로 유명한 와인바예요. 차분한 인테리어와 테라스 자리까지 갖춘 이곳에서 여름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답니다. 화이트 라구 파스타는 고소하고 진한 풍미가 일품이고, 할라피뇨를 추가하면 더욱 특별해져요. 아사히 생맥주 한 잔과 함께하면 더위도 잊게 되는 완벽한 조합이에요.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셔서 재방문하는 손님들을 기억해 주시고, 케이크 포크까지 챙겨주시는 섬세함이 감동적이에요. 여름 저녁, 시원한 맥주와 맛있는 파스타로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레터로 오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