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2(화) 18:30 · 아소토 · 정원 5명 · 합정역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아소토는 일본 이자카야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숨은 맛집이에요. 메로 유안야끼는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로, 숯불에 구워낸 메로의 부드러운 식감과 달콤짭짤한 유안 소스가 환상적으…
일시: 8/12(화) 18:30
장소: 아소토 (서울 마포구 독막로2길 34 1층 아소토)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합정역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아소토는 일본 이자카야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숨은 맛집이에요. 메로 유안야끼는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로, 숯불에 구워낸 메로의 부드러운 식감과 달콤짭짤한 유안 소스가 환상적으로 어우러져요. 사시미 모리아와세와 함께 주문하면 더욱 풍성한 한 상을 즐길 수 있답니다. 직원분들이 회 부위별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사케를 마실 때 잔까지 고를 수 있어서 더욱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진정한 일본 이자카야의 정취를 만끽해보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