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금) 16:00 · 단군산장 · 정원 6명 · 아직 여름 휴가 안가신분들? 북한산 둘레길 바로 앞, 계곡 물소리가 들리는 단군산장에서 여름 몸보신 하러가요. 뒤로는 산, 앞으로는 계곡이 흐르는 이곳은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진짜 피서지입니다! 능이버섯 향이 가…
일시: 8/15(금) 16:00
장소: 단군산장 (서울 강북구 4.19로28길 19-9)
seoul, 식사·맛집
아직 여름 휴가 안가신분들? 북한산 둘레길 바로 앞, 계곡 물소리가 들리는 단군산장에서 여름 몸보신 하러가요. 뒤로는 산, 앞으로는 계곡이 흐르는 이곳은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진짜 피서지입니다! 능이버섯 향이 가득한 백숙은 젓가락질 하는 순간 살이 샤르르 녹을 만큼 부드럽고, 찹쌀죽까지 끓여 먹으면 구수한 국물 맛이 끝내줘요. 평상에 앉아 천막 위로 떨어지는 물방울 소리와 선풍기 바람을 맞으며 먹는 백숙은 한여름에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요. 계곡 뷰를 보며 흐르는 물소리, 새소리 들으며 뜯는 닭다리는 정말 꿀맛이에요. 도시 속에서 이런 자연 속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니, 몸보신하고 싶은 날 함께 떠나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이동 방법] ✓ 4시에 수유역 4번 출구에서 만나 마을버스 강북01번을 타고 '근현대사기념관' 하차 하여 북한산둘레길탐방안내센터 안쪽길로 10m 이동하면 뚜벅이로도 단군산장에 닿을 수 있어요. 함께 만나 이동할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