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8(수) 19:00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 정원 4명 · ※ 동행(同行) 언리밋 멤버십 멤버만 신청할 수 있으며, 출석 후 100% 환불 됩니다.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진행중인 야간 개장을 함께 갑니다. 저녁 7시반 부터 9시까지 전시를 보고, 근처로 가볍게 맥주 한 잔하며…
일시: 8/28(수) 19:00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서울 종로구 삼청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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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행(同行) 언리밋 멤버십 멤버만 신청할 수 있으며, 출석 후 100% 환불 됩니다.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진행중인 야간 개장을 함께 갑니다. 저녁 7시반 부터 9시까지 전시를 보고, 근처로 가볍게 맥주 한 잔하며 전시 이야기를 나누러 갑니다. 어렵지 않은 전시이기 때문에 퇴근 후 함께하기 좋아요! [전시 개요] 오랜 시간 인간은 '사물'을 삶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도구로 여기고, 자연에서 원료를 가져와 끊임없이 무언가를 디자인하고 생산해 냈습니다. 이러한 사고로 인해 세상은 버려진 것들로 가득차게 되었고 사람들은 '사물은 곧 물건' 이라고 여기게 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이런 통념에 맞서 사물의 개념을 확장해보는 자리로 관람자를 안내합니다. [꼭 확인해주세요] ※ 한 그룹의 인원이 많으면 2팀으로 나눠집니다. 미술 전시는 몇 가지 미션을 따라 약 1시간 정도 각자 자유롭게 감상 할 예정이예요. 감상에도 각자의 취향이 있고, 취향을 가지려면 자신의 눈으로 직접 보고 생각하고 말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 미술관 관람료는 2,000원은 각자 현장에서 별도로 예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