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로 퇴근하는 날

8/13(수) 19:30 · 뻬따 · 정원 4명 · 성수동 골목 끝에 숨어있는 '뻬따'는 마치 이탈리아 소도시 비스트로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곳이에요. 대표 메뉴인 레몬 파스타는 레몬즙에 익힌 마팔디네 면에 솔티드 리코타와 피스타치오가 어우러져 상큼하면서도…

일시: 8/13(수) 19:30

장소: 뻬따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16가길 10-30 1층)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성수동 골목 끝에 숨어있는 '뻬따'는 마치 이탈리아 소도시 비스트로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곳이에요. 대표 메뉴인 레몬 파스타는 레몬즙에 익힌 마팔디네 면에 솔티드 리코타와 피스타치오가 어우러져 상큼하면서도 깊은 맛을 선사해요. 4시간 이상 뭉근히 끓인 라구 아란치니도 놓칠 수 없는 시그니처 메뉴랍니다. 모든 소스를 직접 만드는 정성과 신선한 재료의 조화가 느껴지는 이곳에서 진짜 이탈리아의 맛을 경험해보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