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를 음악을 곁들인

8/11(월) 19:30 · 브레이크 사일런스 · 정원 4명 · 성수동 브레이크 사일런스는 '나혼자산다'에도 소개된 힙한 칵테일바예요. 디제잉 부스와 빈티지 의류가 어우러진 독특한 공간에서 다니엘 시저, 프랭크 오션 같은 감성적인 음악이 흘러나와요. 신청곡도 받아주시고 기본 플…

일시: 8/11(월) 19:30

장소: 브레이크 사일런스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11길 26 2층)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성수동 브레이크 사일런스는 '나혼자산다'에도 소개된 힙한 칵테일바예요. 디제잉 부스와 빈티지 의류가 어우러진 독특한 공간에서 다니엘 시저, 프랭크 오션 같은 감성적인 음악이 흘러나와요. 신청곡도 받아주시고 기본 플레이리스트도 모두 띵곡이라 음악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완전 반할 거예요. 시그니쳐 칵테일과 커스타드 푸딩도 맛있고, 곳곳에 화분으로 만든 독립 공간에서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어요. 라이브 페인팅으로 옷도 만들어주는 특별한 경험까지! 성수의 진짜 힙한 감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