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금) 19:30 · 챕터쓰리 · 정원 4명 · 청담동 챕터쓰리는 800권이 넘는 책과 위스키가 어우러진 라이브러리 칵테일바예요. 한쪽 벽면은 각종 술, 한쪽은 책으로 웅장하게 진열된 공간에서 19년차 바텐더가 만드는 시그니처 칵테일을 즐길 수 있어요. 각 칵테…
일시: 8/15(금) 19:30
장소: 챕터쓰리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406 1층 챕터쓰리)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청담동 챕터쓰리는 800권이 넘는 책과 위스키가 어우러진 라이브러리 칵테일바예요. 한쪽 벽면은 각종 술, 한쪽은 책으로 웅장하게 진열된 공간에서 19년차 바텐더가 만드는 시그니처 칵테일을 즐길 수 있어요. 각 칵테일마다 책의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가 있어서 바텐더님의 설명을 들으며 마시면 하나의 이야기를 경험하는 느낌이에요. 논알콜 칵테일 메뉴도 다양해서 술을 못 마시는 분들도 충분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답니다. 이 날 만큼은 평소에 하기 어려운 조금은 진지한 발제를 해보려고 합니다. (1 발제 필수) 누군가의 이야기, 고민을 듣거나 본인의 마음 깊은 고민을 이야기 하고 싶은 분들이 모여주셨으면 해요. 기본 안주로 나오는 레몬딜버터 크래커는 바텐더님이 눈앞에서 레몬과 딜을 듬뿍 넣어주시는데, 이런 세심함까지 느낄 수 있는 곳이니! 맛있고 좋은 분위기 속에서는 깊은 대화를 위한 입이 터질 수 밖에 없겠죠 :)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