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목) 18:20 · 무지개호프 · 정원 4명 · ”구운 갑오징어 네가 뭔데“ 무덥고 지치는 여름.. 호프집에 앉아 맥주를 마시다가 소주를 타서 마시기도 하고 목을 축인 뒤, 갓 튀긴 치킨 한입 뜯으면 여름 다 지나갈 것 같지 않나요? 우리 그렇게 함께 여름을 보…
일시: 8/7(목) 18:20
장소: 무지개호프 (서울 종로구 창신길 12 1층)
제안: 완이 (로맨스 소설 작가)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구운 갑오징어 네가 뭔데“ 무덥고 지치는 여름.. 호프집에 앉아 맥주를 마시다가 소주를 타서 마시기도 하고 목을 축인 뒤, 갓 튀긴 치킨 한입 뜯으면 여름 다 지나갈 것 같지 않나요? 우리 그렇게 함께 여름을 보냈으면 합니다. 특히 여기 갑오징어 구이가 사람잡게 생겨서 동행을 안 열 수 없었답니다. 쫄깃하고 고소하고...그래 보이던데요. 저와 함께 해주세요. 제가 시간 맞춰 가서 기다리고 있을 테니 많이 늦지 않게 와주세요! 어느 정도 나이를 먹고 나를 너무 깊게 아는 사람과 대화가 지치는 시기에 있는 분 환영합니다. 이걸 여는 저도 슈퍼샤이걸이니 저만큼 샤이한 분도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세요. 저는 파격적이게 16:40에 엽니다.만 태세를 변경했어요. 안 모이면 혼자 먹어볼게요.. 1/N정산됩니다!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오픈런 하지 않으면 웨이팅이 심할 수 있으니, 동시 입장을 위해 꼭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