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브래드포드 전시

8/9(토) 15:50 · 아모레퍼시픽미술관 · 정원 4명 · ✓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16:00 8월 9일 🎨 전시 함께 보러 가실래요? 미술관 안에서 15:50에 만나뵙고 16:00 전시를 관람할 예정입니다. 저는 과학을 연구하는 연구원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하는 분들에게…

일시: 8/9(토) 15:50

장소: 아모레퍼시픽미술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00)

seoul, 전시·문화생활, 토요일

✓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16:00 8월 9일 🎨 전시 함께 보러 가실래요? 미술관 안에서 15:50에 만나뵙고 16:00 전시를 관람할 예정입니다. 저는 과학을 연구하는 연구원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하는 분들에게서 자주 영감을 얻곤 해서 전시를 자주 보러 다니는 편입니다. 이번 8월부터 아모레퍼시픽미술관(APMA)에서 열리는 마크 브래드포드(Mark Bradford) 전시도 그중 하나인데, 혹시 시간 괜찮으시다면 함께 다녀오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미국 D.C.에 있는 스미소니언 미술관에서 그의 작품을 처음 접했었고, 그때의 인상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사실 추상화는 제가 선호하는 장르는 아니지만, 오히려 그래서일까요. 천천히 바라보다 보면 의외로 마음에 닿는 순간이 있더라고요. 보통은 전시를 혼자 관람하는 편이지만, 얼마 전 동행에서 국립현대미술관을 함께 다녀온 경험이 꽤 인상 깊었어요. 함께 감상하고, 서로 사진도 찍어주고, 전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생각보다 즐겁고 특별하더라고요. 이번 마크 브래드포드 전시는 성인 기준 입장료가 16,000원이고, 예매 또는 현장 발권 모두 가능하지만, 가능하면 미리 예매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예매 관련 사진은 함께 첨부드릴게요. 그리고 관람 후에는 도보 5분 거리인 용리단길에서 가볍게 식사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크로와상이 맛있는 테디뵈르하우스, 분위기 좋은 쿠모비스트로, 또는 뼈등심, 갈비찜 같은 든든한 메뉴들도 있어서, 어색한 시간이 조금 지나고 나면 슬슬 출출해질 때 함께 식사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https://apma.amorepacific.com/contents/exhibition/index.do 소개영상 https://m.youtube.com/watch?v=RNJRslCkTn4&pp=0gcJCfwAo7VqN5tD 동시대 추상회화의 거장 마크 브래드포드의 국내 첫 개인전이 아모레퍼시픽미술관에서 열려요. 거리에서 수집한 전단지와 신문지로 만든 대형 추상화는 '사회적 추상화'라 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