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움현대미술소장품전

8/17(일) 13:50 · 리움미술관 · 정원 4명 · "리움 현대미술 소장품전" 📍8월 17일 일요일 2시! 👉오후 1시 50분쯤 만나서 2시에 입장해요 👉표는 미리 예매해 두었어요 👉관람 끝나고 시간 괜찮으시면, 근처에서 해피아워도 같이 즐겨요🍸 🔥마크…

일시: 8/17(일) 13:50

장소: 리움미술관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제안: 계란 (제약회사 운영팀)

seoul, 전시·문화생활, 일요일

"리움 현대미술 소장품전" 📍8월 17일 일요일 2시! 👉오후 1시 50분쯤 만나서 2시에 입장해요 👉표는 미리 예매해 두었어요 👉관람 끝나고 시간 괜찮으시면, 근처에서 해피아워도 같이 즐겨요🍸 🔥마크 로스코🟧, 로댕🗿 미술을 잘 몰라도, 이 두 작가 이름은 어디선가 들어보셨을 거예요! 비슷하면서도 다른 작품들 사이에서 새로운 관계를 상상해 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예를 들면, 로스코 + 장욱진 조합처럼요! 👀✨ 편하게 오셔서 같이 느껴봐요! 기대됩니다 :) 삼성문화재단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리움미술관의 현대미술 소장품전이에요. 3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최초 공개 작품 27점을 포함해 총 44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어요. 마크 로스코와 장욱진의 작품이 한 공간에서 만나는 특별한 경험부터, 오귀스트 로댕의 '칼레의 시민'이 9년 만에 공개되는 것까지 놓칠 수 없는 하이라이트들이 가득해요. 솔 르윗, 리처드 디콘 같은 현대미술 거장들의 소장 이후 첫 공개 작품들도 볼 수 있고요. 기존의 연대기적 전시 구성에서 벗어나 작품 간의 새로운 관계를 탐색하는 방식으로 기획되어서, 각자만의 해석과 의미를 찾아가는 재미가 있어요. 전시 공간도 각 큐브를 독립적으로 재구성해서 작품에 더 깊이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답니다.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