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0(수) 19:30 · 하 · 정원 4명 · 서울대입구역 골목 안에 숨어있는 '하'는 사장님 혼자서 운영하는 아늑한 요리주점이에요. 가지튀김은 겉은 바삭하고 안에는 고기완자가 들어있어서 야채 싫어하는 사람도 반하게 만드는 시그니처 메뉴예요. 명란 카펠리니는…
일시: 8/20(수) 19:30
장소: 하 (서울 관악구 봉천로 473-9 103호)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서울대입구역 골목 안에 숨어있는 '하'는 사장님 혼자서 운영하는 아늑한 요리주점이에요. 가지튀김은 겉은 바삭하고 안에는 고기완자가 들어있어서 야채 싫어하는 사람도 반하게 만드는 시그니처 메뉴예요. 명란 카펠리니는 들기름과 아보카도, 오이가 어우러져 여름에 먹기 딱 좋은 냉파스타랍니다. 기본안주도 일반 술집과는 차원이 다른데요, 고구마칩에 설탕을 묻힌 듯한 달콤함과 특색있는 육수의 오뎅탕이 나와요. 하이볼도 이븐하게 말아주셔서 퇴근 후 한잔으로 완벽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