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7(일) 12:00 · 희래등 · 정원 4명 · 신사역 골목 깊숙한 곳에 숨어있는 희래등, 30년 넘게 한자리를 지켜온 진짜 노포 중식당이에요. 바삭한 탕수육으로 유명한 이곳은 한 번 튀긴 후 다시 한 번 더 튀겨내는 전통 방식을 고수해요. 유니짜장과 차돌짬뽕…
일시: 8/17(일) 12:00
장소: 희래등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1길 72)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신사역 골목 깊숙한 곳에 숨어있는 희래등, 30년 넘게 한자리를 지켜온 진짜 노포 중식당이에요. 바삭한 탕수육으로 유명한 이곳은 한 번 튀긴 후 다시 한 번 더 튀겨내는 전통 방식을 고수해요. 유니짜장과 차돌짬뽕 같은 시그니처 메뉴들도 놓칠 수 없고, 여름엔 진한 콩국수까지 맛볼 수 있어요. 배달앱 없이 직접 전화주문으로만 배달하는 옛날 방식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서 더욱 정겨워요. 77번째 방문이라는 단골 후기부터 친절한 서비스에 감동받은 첫 방문 후기까지,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는 맛집의 진면목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