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 깐풍기 맛있겠다

8/22(금) 19:30 · 용용선생 마라도원 · 정원 6명 · 성수동에 새로 오픈한 용용선생 마라도원은 직화로 구워내는 마라탕과 버터 깐풍기로 유명한 곳이에요. 눈앞에서 양고기와 야채를 숯불에 직접 구워 마라탕에 넣어주는데, 불향이 은은하게 어우러져 밸런스가 정말 좋아요. 특…

일시: 8/22(금) 19:30

장소: 용용선생 마라도원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11길 3)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성수동에 새로 오픈한 용용선생 마라도원은 직화로 구워내는 마라탕과 버터 깐풍기로 유명한 곳이에요. 눈앞에서 양고기와 야채를 숯불에 직접 구워 마라탕에 넣어주는데, 불향이 은은하게 어우러져 밸런스가 정말 좋아요. 특히 버터 깐풍기는 마라탕과 단짠맵 조합이 미쳐서 맥주를 부르는 맛이라고 해요. 인테리어가 독보적이고 성수동 거리와 잘 어울려서 데이트 장소로도 완벽해요. 바 오른쪽 모서리 자리에 앉으면 사진도 잘 나온다니 꼭 기억해두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