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0(수) 20:30 · 세빛섬 · 정원 10명 · "." 하루 종일 앉아 있느라 뻐근한 몸, 퇴근 후 잠깐 달리면서 리프레시 해보는 건 어때요? 혼자 뛰기엔 시작이 어렵고, 같이 달릴 동행을 구합니다! 여름밤 세빛섬의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
일시: 8/20(수) 20:30
장소: 세빛섬 (서울 서초구 올림픽대로 2085-14 세빛섬)
제안: 손오공 (자동차회사 연구원)
seoul, 운동·스포츠
"." 하루 종일 앉아 있느라 뻐근한 몸, 퇴근 후 잠깐 달리면서 리프레시 해보는 건 어때요? 혼자 뛰기엔 시작이 어렵고, 같이 달릴 동행을 구합니다! 여름밤 세빛섬의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자유로운 러닝 모임에 초대합니다. 세빛섬에서 반포대교까지 이어지는 코스는 조명으로 물든 세 개의 섬과 한강 위 반영이 만드는 신비로운 풍경 속에서 달릴 수 있어요. 초보 러너부터 경험자까지 각자의 페이스로 함께 달리며, 러닝 후엔 야경을 감상하고 서로의 하루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볼 거예요. 혼자서는 시작하기 어려웠던 러닝, 이제 함께 즐기며 건강한 저녁 루틴을 만들어가요! 8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