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사로잡은 한국식타코

8/13(수) 19:30 · 엘몰리노 · 정원 4명 · 서울에서 타코로 가장 핫한 인물 단연 진우범 셰프입니다. 원래 건축을 전공했지만 타코에 매료돼 멕시코로 건너갔고, 몇 년 뒤 현지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요리 대회 ‘Best Chef Mexico 2018’에서 우승…

일시: 8/13(수) 19:30

장소: 엘몰리노 (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 19-18 1층)

제안: 우디 (대학병원 의료영상기술직)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서울에서 타코로 가장 핫한 인물 단연 진우범 셰프입니다. 원래 건축을 전공했지만 타코에 매료돼 멕시코로 건너갔고, 몇 년 뒤 현지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요리 대회 ‘Best Chef Mexico 2018’에서 우승까지 차지했죠. 한국에 돌아온 뒤 그는 멕시코 음식 하나로 스트리트 푸드부터 파인다이닝까지 성공시키며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습니다. 그가 만든 네 곳의 매장은 모두 소문난 맛집인데요. 라까예, 페스카데리아, 엘몰리노, 에스콘디도 중에서 예약가능한 엘몰리노를 방문하려고 해요 특히 엘몰리노는 성수에서 멕시코 전통과 현대적인 감각이 만난 독창적인 타코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정통 조리법에 셰프의 창의성이 더해져, 한입 먹는 순간 ‘이건 그냥 타코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든다고 해요. 진우범 셰프는 시간이 갈수록 더 유명해지고 예약이 어려워질 게 분명하니, 지금이 바로 저점! 이번에 함께 엘몰리노에서 진짜 멕시코의 맛을 경험해봅시다 🌮✨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