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에서 보낸 일요일

8/31(일) 12:00 · 마리니에르 · 정원 4명 · 문래동 철공소 거리에 숨어있는 마리니에르는 마치 고급 요트 안에 들어온 듯한 특별한 공간이에요. 짙은 우드톤과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꾸며진 인테리어가 진짜 선박 안 식당 같은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시그니처 비프카레는…

일시: 8/31(일) 12:00

장소: 마리니에르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141가길 8-3 1층)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문래동 철공소 거리에 숨어있는 마리니에르는 마치 고급 요트 안에 들어온 듯한 특별한 공간이에요. 짙은 우드톤과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꾸며진 인테리어가 진짜 선박 안 식당 같은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시그니처 비프카레는 부드러운 고기와 깊은 맛이 일품이고, 나고야 토스트는 팥, 잼, 크림치즈의 조화가 완벽해요. 네추럴 와인과 함께하면 더욱 특별한 시간을 만들 수 있답니다. 복층 구조로 되어 있어 천장으로 들어오는 햇빛을 만끽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일요일 오후, 요트에서의 낭만을 느껴보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오픈런 하지 않으면 웨이팅이 심할 수 있으니, 동시 입장을 위해 꼭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