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여름아 가지마라

8/27(수) 19:20 · 세이지 앤 버터 · 정원 4명 · 여름이 끝나가는 아쉬움을 달래줄 압구정의 숨은 보석, 세이지 앤 버터입니다. 2025 블루리본 선정 레스토랑답게 제철 식재료로 만든 생면 파스타가 정말 특별해요. 레몬 허브 쉬림프 파스타는 상큼한 레몬향과 허브가…

일시: 8/27(수) 19:20

장소: 세이지 앤 버터 (서울 강남구 언주로157길 6 1층)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여름이 끝나가는 아쉬움을 달래줄 압구정의 숨은 보석, 세이지 앤 버터입니다. 2025 블루리본 선정 레스토랑답게 제철 식재료로 만든 생면 파스타가 정말 특별해요. 레몬 허브 쉬림프 파스타는 상큼한 레몬향과 허브가 어우러져 마치 여름 정원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맛이에요. 초당 옥수수 뇨끼도 계절마다 베이스가 달라지는데, 지금 여름엔 달콤한 옥수수의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답니다. 매장에서 직접 뽑은 생면과 신선한 제철 재료의 조합이 만들어내는 깊은 맛은 여름의 마지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거예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