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8(목) 19:40 · 파틱 · 정원 3명 · 서촌 골목 끝자락에 숨어있는 프렌치 비스트로 파틱은 낮에는 브런치, 저녁에는 와인바로 운영되는 투타임 레스토랑이에요. 시그니처 메뉴인 고구마 뇨끼는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데요. 문어 샐러드와 시금치 페스토…
일시: 8/28(목) 19:40
장소: 파틱 (서울 종로구 옥인3길 16 1층 파틱)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서촌 골목 끝자락에 숨어있는 프렌치 비스트로 파틱은 낮에는 브런치, 저녁에는 와인바로 운영되는 투타임 레스토랑이에요. 시그니처 메뉴인 고구마 뇨끼는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데요. 문어 샐러드와 시금치 페스토 파스타도 함께 주문하면 파틱의 진짜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 아담한 와인바 같은 분위기에서 화이트 와인 한 잔과 함께하는 저녁 시간, 서촌의 정취까지 더해져 특별한 하루가 될 거예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