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0(수) 19:30 · 여의도 한강공원 · 정원 6명 · "주말이 아직 이틀이나 남은 수요일 저녁 한강에서 돗자리 펴놓고 치킨에 맥주 함께하며 힐링해요 돗자리는 제가 챙길게요😀" 수요일 저녁, 주말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돗자리 펴고 치킨과 맥주로 힐링…
일시: 8/20(수) 19:30
장소: 여의도 한강공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로 330 한강사업본부 여의도안내센터)
제안: 당근 (카페 매니저 & 바리스타)
seoul, 야외·자연, 수요일
"주말이 아직 이틀이나 남은 수요일 저녁 한강에서 돗자리 펴놓고 치킨에 맥주 함께하며 힐링해요 돗자리는 제가 챙길게요😀" 수요일 저녁, 주말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돗자리 펴고 치킨과 맥주로 힐링해요. 넓은 잔디밭에 돗자리를 펴고 앉으면 한강의 시원한 바람과 함께 도심 속 여유를 만끽할 수 있어요. 특히 저녁 시간대에는 마포대교와 한강이 어우러진 야경이 정말 멋져서 평일의 피로가 싹 날아가는 기분이에요. 푸드트럭에서 따뜻한 치킨을 사거나 미리 준비해온 맥주와 함께하면 더욱 완벽하죠. 물빛무대 근처 잔디에서 캔맥을 마시며 해가 지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는 여유로움은 여의도 한강공원만의 특별함이에요. 평일 저녁인데도 버스킹 공연이 자주 열려서 취향에 맞는 음악을 만나면 더욱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6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