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4(일) 19:00 · 카마 · 정원 4명 · 부산 전포역 지하에 숨어있는 카마는 사장님이 직접 선곡하는 LP와 CD로만 음악을 틀어주는 진짜 뮤직바예요. 들어서는 순간부터 홀리한 음악 세계로 빠져들게 되는 곳이죠. 위스키와 칵테일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고,…
일시: 9/14(일) 19:00
장소: 카마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68번길 80 지하1층)
busan, 식사·맛집, 일요일
부산 전포역 지하에 숨어있는 카마는 사장님이 직접 선곡하는 LP와 CD로만 음악을 틀어주는 진짜 뮤직바예요. 들어서는 순간부터 홀리한 음악 세계로 빠져들게 되는 곳이죠. 위스키와 칵테일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고, 기본 안주로 나오는 초콜릿과 위스키 조합이 정말 환상적이에요. 사장님의 담백한 설명과 함께 다양한 위스키를 알아가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모서리 천장에 설치된 스피커에서 나오는 풍부한 음량의 음악을 들으며 대화를 나누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돼요. 소중한 사람들과만 조용히 가고 싶은 비밀 아지트 같은 곳이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오픈런 하지 않으면 웨이팅이 심할 수 있으니, 동시 입장을 위해 꼭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