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집가기 아쉬운 밤

8/22(금) 19:00 · 서교주담 망원점 · 정원 8명 · "금요일인데 집에 가기 아쉬워서 열어요!" 금요일 저녁, 집에 가기엔 너무 아쉬운 마음 다들 있으시죠? 한 주를 마무리하는 특별한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어서 모임을 열어요. 회사에서 집으로 바로 향하기엔 뭔가 허전…

일시: 8/22(금) 19:00

장소: 서교주담 망원점 (서울 마포구 포은로 82 1층)

제안: 세라 (목소리PT & 터틀글래스 대표)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금요일인데 집에 가기 아쉬워서 열어요!" 금요일 저녁, 집에 가기엔 너무 아쉬운 마음 다들 있으시죠? 한 주를 마무리하는 특별한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어서 모임을 열어요. 회사에서 집으로 바로 향하기엔 뭔가 허전한 금요일 밤, 맛있는 음식과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루를 마무리해보면 어떨까요? 8월 22일 저녁 7시, 금요일의 여운을 함께 나누며 주말을 맞이해봅시다!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