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일) 15:00 · 단군산장 · 정원 6명 ·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되어서 제가 제안해 봅니다!" 이제는 여름을 보내줘야할 때! 8월의 마지막 날, 올 여름의 추억을 회상하며 몸보신 어떠세요? 몸 보신 후에 가볍게 계곡에 발도 담궈요! 뒤로는 산, 앞으로는…
일시: 8/31(일) 15:00
장소: 단군산장 (서울 강북구 4.19로28길 19-9)
제안: 섬곰 (건물 유지보수 관리 PM)
seoul, 식사·맛집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되어서 제가 제안해 봅니다!" 이제는 여름을 보내줘야할 때! 8월의 마지막 날, 올 여름의 추억을 회상하며 몸보신 어떠세요? 몸 보신 후에 가볍게 계곡에 발도 담궈요! 뒤로는 산, 앞으로는 계곡이 흐르는 이곳은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진짜 피서지입니다! 능이버섯 향이 가득한 백숙은 젓가락질 하는 순간 살이 부드럽고, 찹쌀죽까지 끓여 먹으면 구수한 국물 맛이 끝내줘요. 평상에 앉아 천막 위로 떨어지는 물방울 소리와 선풍기 바람을 맞으며 먹는 백숙은 한여름에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요. 계곡 뷰를 보며 흐르는 물소리, 새소리 들으며 뜯는 닭다리는 정말 꿀맛이에요. 도시 속에서 이런 자연 속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니, 몸보신하고 싶은 날 함께 떠나봐요. 6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