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시장에서멕시코🇲🇽찍먹

8/24(일) 17:30 · 페스카데리아 · 정원 4명 · 이전에 성수동의 엘몰리노를 방문했었는데, 멕시코 전통과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독창적인 타코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그 경험이 너무 인상 깊어서 이번에는 같은 셰프님의 또 다른 업장인 페스카데리아를 찾아가 보려고…

일시: 8/24(일) 17:30

장소: 페스카데리아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로10길 51 1층)

제안: 우디 (대학병원 의료영상기술직)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이전에 성수동의 엘몰리노를 방문했었는데, 멕시코 전통과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독창적인 타코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그 경험이 너무 인상 깊어서 이번에는 같은 셰프님의 또 다른 업장인 페스카데리아를 찾아가 보려고 합니다. 서울에서 타코로 가장 핫한 인물은 단연 진우범 셰프입니다. 원래 건축을 전공했지만 타코에 매료되어 멕시코로 건너갔고, 몇 년 뒤 현지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요리 대회인 Best Chef Mexico 2018에서 우승을 차지했죠. 한국으로 돌아온 이후에는 멕시코 음식을 기반으로 스트리트 푸드부터 파인다이닝까지 다양한 레스토랑을 성공시키며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습니다. 페스카데리아는 특히 해산물을 활용한 멕시칸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단새우·관자·아구아칠레 베르데 같은 메뉴가 유명합니다. 아구아칠레는 멕시코식 물회로 불리는데, 서울에서는 쉽게 맛보기 힘든 독특한 요리라 기대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