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4(일) 18:30 · 여의나루역 5호선 · 정원 4명 · "여의나루역 사진 촬영" “해질녘 사진 찍고 싶거나, 찍히고 싶으신 분” “해 지면 간단하게 치맥하고 헤어지시죠” 한강과 도심이 만나는 여의나루역에서 도시의 다양한 표정을 담아보는 시간을 가져요. 지하철역 주변의…
일시: 8/24(일) 18:30
장소: 여의나루역 5호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로 지하 343)
제안: 이닝 (물류사 운영 담당자)
seoul, 야외·자연, 일요일
"여의나루역 사진 촬영" “해질녘 사진 찍고 싶거나, 찍히고 싶으신 분” “해 지면 간단하게 치맥하고 헤어지시죠” 한강과 도심이 만나는 여의나루역에서 도시의 다양한 표정을 담아보는 시간을 가져요. 지하철역 주변의 독특한 건축물과 한강 뷰가 어우러진 이곳은 사진 애호가들 사이에서 숨겨진 출사 명소로 알려져 있어요. 저녁 시간대의 여의나루역은 퇴근길 사람들의 일상과 한강의 고요함이 대비되면서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해요. 지하철역 출입구와 주변 상가들의 네온사인이 만들어내는 도시적 감성, 그리고 멀리 보이는 한강의 야경까지 다채로운 구도를 잡을 수 있답니다. 카메라를 들고 함께 걸으며 각자만의 시선으로 도시를 기록해보세요. 같은 장소라도 저마다 다른 감성으로 담아낸 사진들을 나누며 이야기하는 재미도 쏠쏠할 거예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