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을 모르면 간첩

11/14(목) 19:30 · 뽕족 강남역본점 · 정원 5명 · 동행원 '켠규🐕‍🦺'님께서 제안해 주신 족발 동행입니다. "이 곳을 모르면 간첩입니다" ㅡ 켠규님의 한마디 목요일 밤, 부드럽고 살살녹는 야들야들 족발 한접시 하러 갑시다! 강남에서 소문난 맛집이라 웨이팅도 좀…

일시: 11/14(목) 19:30

장소: 뽕족 강남역본점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4길 15 메가시티오피스텔 1층)

제안: 켠규 (반려동물 식/용품 수출입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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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원 '켠규🐕‍🦺'님께서 제안해 주신 족발 동행입니다. "이 곳을 모르면 간첩입니다" ㅡ 켠규님의 한마디 목요일 밤, 부드럽고 살살녹는 야들야들 족발 한접시 하러 갑시다! 강남에서 소문난 맛집이라 웨이팅도 좀 있을 수 있고, 시끌벅적할 수 있지만 금요일 밤이니까 참을 수 있어요. 질리게 족발을 먹어오신 분들도 여기가 가장 맛있을지도 몰라요. 뽕족은 그냥 최고입니다. 동행원 켠규님🐕‍🦺 반려동물 식/용품 수출입 담당 | 반려동물 업계에서 7년차로, 반려동물을 위한 식/용품의 수출입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켠규입니다. 동물에 관심이 많다보니 이쪽 일을 하고 싶다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제 전공인 영문학과 접목시키니까 수입/수출업으로 이어지더라구요. ㅎㅎ 언젠가 저도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다는 생각은 계속 하고 있는데, 좀 더 책임감을 갖춘 뒤 데려오고 싶어서 아직 고민중입니다. 회사에 고양이 한 마리를 키우고 있어서 대리 만족(?) 중이예요. 퇴근 하고는 거의 매일 헬스장에 가고 있어요. 특히 주말 아침을 운동으로 시작하는 개운함과 뿌듯함을 좋아합니다. 영화처럼 살고 싶은 사람이라, 뭘 하더라도 끝까지 결과를 낼 수 있을때 까지 멋있게 해냈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해내다 보면 언젠가 스스로가 만족스러운 ‘컷!’ 을 외칠 수 있지 않을까요?!